모든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제 마음을 이렇게 잘 이해해주시다니 거의 눈물이 날 뻔 했어요. ^^ 고학년이나 중 고등학교때도 엄마의 뒷바라지가 많이 필요하다니 일단 지금은 계속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요즘은 일이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요. 일하면서도 퇴근 후, 주말, 휴가 이용하여 큰애에게 최선을 다하려구요. 하지만 이 고민은 제가 일을 하는한 끝나지 않고 계속될 것 같네요~ ^^
모든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제 마음을 이렇게 잘 이해해주시다니 거의 눈물이 날 뻔 했어요. ^^ 고학년이나 중 고등학교때도 엄마의 뒷바라지가 많이 필요하다니 일단 지금은 계속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요즘은 일이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요. 일하면서도 퇴근 후, 주말, 휴가 이용하여 큰애에게 최선을 다하려구요. 하지만 이 고민은 제가 일을 하는한 끝나지 않고 계속될 것 같네요~ ^^
일이 재밌으시니 얼마나 좋아요. 부럽습니다.^^
일도 중요하지만...건강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영양제 꼬옥 잘 챙겨드세요. 어느덧 중년이 되려고 보니...어른들 말씀처럼
한약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ㅠㅠ
다시 몇번 고비가 올지두 모르겠네요. 그때마다 지혜롭게 잘 이겨나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하니비님만 보세용 (넘 모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