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님 몇년 전 임정욱님으로 쓰신 글까지 요즘 다시 읽고있어요. 감탄스럽습니다 한아이도 아니고 두아이를 영어최고, 수학최고에 중학교 수행평가 완벽하게 준비시키고, 악기까지 정말 완벽하십니다
2003년도 부터 다시 읽고있어요 . 하나비님 워낙에 바쁘신 분이시라 죄송스런 마음 이지만, 조심스럽게 질문드려봅니다 초5인 큰아이는 영유부터 리틀팍스사이트까지 영어를 위주로 공부시켰어요 영어로 큰소리로 읽고 듣고해서 영어말하기와 듣기도 자신이 있었어요 초2정도까지는 리팍을 하루 4시간 이상했던 것 같고, 2학년말부터 수학을 위주로 시켰어요 영어에 들인 시간대비 해서 효과는 글쎄요 엄마가 손길이 많이 갔으면 그 시간 투자하여 텝스 리스닝 300이상은 갔어야 했는데 텝스리스닝 230입니다 아이만 고생시킨 것 같아서 제가 3학년부터 속앓이를 많이 했어요 둘째는 초3인데 형보다 능률적으로 해야지 마음먹으며 운동도 시키도, 학교단체활동도 시키고 있어요 큰아이는 초5인데 남자아이인데 영어수학잘하는 편이고 수학교육청영재인데 구기종목의 규칙도 잘 몰라 아이들과 어울리는데 문제가 좀 있는 듯하고, 당연 악기하나 다룰줄 모르고, 악보보는 것 꽝입니다 미술 도 못하고, 중학교가서 수행평가가 정말 걱정입니다 초5 들어와서 로알드달이나 리팍동화나 해리포터 영어를 접하고, 수학을 5가심화를 다시 반복시켜야지 마음 먹었는데 자꾸 주위맘들이 악기나 미술 한자, 컴퓨터 해야한다고해서 고민입니다 이곳은 지방이고 특목고를 못 가면 대학은 좀 힘들듯한데요 사실 시간이 없어서도 이제서 음악학원다니기 힘든데 어찌해야할까요 얼마 전부터 운동은 시키고 있습니다 중학수행평가대비 악기나 미술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영어 수학을 강화시키는 것이 나을까요 엄마지도의 방향을 잡아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