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질문드리고 싶었지만 너무 염치없는것 같아 조용히 글만 읽고있던 맘 입니다.
마침 비슷한 상황의 질문이있어 얹어갑니다. 죄송 !! 저의 아이도 5학년 성실남아로 토* 2년반 다니다가 노출부분외에는 빈구멍이 많이보여 집에서 매직트리 구워삶고(듣기,읽기, 쉐도잉, 써머리, 어휘) 있는지 4개월째입니다. 아들은 다행이 잘 따라주고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동안 능률 그래머 버디 1,2 한번 둘러보고 써머리 부분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별할 대안이 없는 한 지금처럼 진행하고싶은데 감이 오질않네요.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한거 같은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없이는 안될거같아 하니비님글도 쭉~~ 반복해서 보고있습니다. 첫아이다 보니 항상 조바심도 나고 시행착오도 겪고있지만 이젠정말 체계를 잡아야 할 때가 아니가 싶습니다.
죄송하지만 구체적인 지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민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는 저를 포함하여 엄마표로 수년을 이어오고 이어가면서,
> 끝 없는 고민을 하시고 나의 아이에 맞는 방법들을 갈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그렇게 초게부터 엄마표를 이어오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에 가면서 부터는 점점 지치기도 하고,
> 이런 저런 이유들로 학원의 늪으로 다시 빠져 들어가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구요...
> 어쩌면 하니비님처럼 엄마가 길잡이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크구요..
> 앞서간 선배님으로써 매번 도움을 받기만 하고 있지만,
> 엄마표로 끈을 놓지 못하고 가고 있는 저희들에게,
> 아이들에게 무조건 사교육에만 의존하고 싶지 않은 저희 들에게,
> 실패를 여러번 밟아 지치지 말아 달라는 의미로 ...
>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에 계신 어머니들께,
> 하니비님의 가늘고 긴 엄마표 영어에 짤고 굵은 사교육의 적절한 양념 이야기를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 항상 바쁘신 하니비님... 미안한 마음 가득하지만... 그복 다 대대로 후손까지 받으실 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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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수) 요기다 적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