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을 다니신다면 청담에 가장 집중해 주는게 레벨업의 기본이구요...
그다음 조금 시간이 되겠구나 하심 듣기나 읽기 두가지 다하긴 힘들기에
둘중 하나를 택하셔서 하심 되는데...
질문은 듣기를 선택하신듯 합니다...
집중듣기는 책을 펼쳐놓고 시디소리를 따라가면서 손이든 연필이듯 본인이 읽는건 아니지만
읽는듯한 느낌이 드는거지요..^^
모르는 단어는 많아도 스토리가 파악되지 않으면 재미없다고 말할 겁니다.
그럼 그것보다 한단계낮게 듣기책 선정하심 되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먼저 좋아할 만한 책으로 가셔야 겠지요??
청담의 브릿지 정도이니 몇가지 추천을 해드리면...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 Basil E. Frankweiler
Gooney Bird and the Room Mother
The Giver-껍데기는 이래도 감동적입니다...
Number The Stars
Coraline
[Beverly Cleary] Ramona시리즈-쉽고 편하게 읽겠어요...
[Jacqueline Wilson] The Story of Tracy Beaker3권정도시리즈
이작가의 책은 다 재미있습니다..골라서 보셔도 될듯...
Diary of a Wimpy Kid 요즘 유행이죠..번역본도 있고 곧영화로도 나온다는군요..
Dear Dumb Diary시리즈 8권있네요..
The Cricket in Time Square 감동이 가득..
듣기든 읽기든 레벨올리는데 도움이 당근 되겠지만 책읽기에 시간은 확실히 내어주시고
학원을 다니기때문에 부담은 더 안주시는게 더 도움이 될듯합니다.
제가 아는분도 한달 혹시나 하는 맘으로 책 좀 읽혔는데
도움이 되었단 얘기 들었습니다.
혹시나 이번 레벨업이 아니되더라도 담이 있으니 꾸준한 책읽기는
결국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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