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가장 치열하다는 수성구에 사는 중1 남학생입니다
5,6학년때 청담을 다니다가 (브릿지) 문법을 한번도 하지않아
롸이팅과 함께 실력이 정체되는거 같아 문법과외를 병행했습니다
근데 과외쌤께서 전체적이 내용파악은 잘되나 직독직해가 잘 안된다면서
중1학년부터의 시험에 대비한 공부는 이제 청담이 아닌거 같다고하셔서
청담을 그만두고 문법과 끊어읽는 독해??를 3개월했습니다.
그러다가 과외쌤의 사정으로 지금 수업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다녔습니다
1.지금부터 텝스를 해야 한다 중2겨울까지는 850이 되어야 한다.점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정도면 수능과 수성구에서 내신대비에 쉽다 또 자사고를 바라볼수도 있다
2.아니다 중1이면 수능이 아니라 인증시험을 쳐야되는데 중1중2까지는 토플식의 공부를 하다가 중3때 텝스를 하면 된다
지금 수성구의 학원이 대충은 두 부류로 나뉘어지는거 같더군요
물론 청담은 아이가 가고싶어하지만 문법과 직독직해가 부족해서 힘들것 같습니다
아이는 이번중간고사가 전교권이며
학원에서 수학은 중2 2학기 선행심화중이며 공통과학을 공부합니다
그외시간은 많은 문학작품 읽기를 즐깁니다
일반고에가서 의대를 가고 싶어합니다
요즘은 자사고에대한 관심도 많습니다
하니비님의 칼럼도 꼼꼼히 읽어보았지만 방향을 찾지못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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