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번도 감사의 말씀 드린적 없지만 제 맘의 지주이십니다.*^^*감사의 댓글을 달다가 컴맹인 관계로 몇번 날려 먹고 맘만 굴뚝이다가.....님의 여러 글들을 보고 공부한끝에 내린 결론인데 한번 점검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중1 아이 초 4년 부터 잠*네 식으로 쭈욱하다 ~~작년 부터 문법 기초 집에서 인강 ...하였으나 적용이 잘 안되는지~~ 첨부터 다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학교 시험때 문법을 많이 까먹고 어려워 함) 듣기에서 3개나 틀려와 놀라 (듣기 만큼은 잘된다 생각..영화보기와 리**스 를 꾸준히 함)이번 수능 컴퓨터에서 듣기만 해보았더니 다 맞았어요.(아이 말이 애들이 떠들엇다나...핑계 같은데 ㅎㅎ )
해서 듣기는 원래대로 유지하면서 (영화는 시간상 주 1-2회로 줄임) 독해를 한일년 인강으로 쫘악 하면서 낸년에 문법을 빡쎄게 해볼까 합니다..참고로 영어를 잘 못하는 맘 입니다 ㅠㅠㅠ그래서 체크도 좀 힘들고`` 집에만 잇다보니 늘어지고 동생은 어리고 나이는 쉰을 몇년 앞두고 있으니 머리도 팽팽 돌아가지 않습니다 ㅠㅠㅠㅠ..
수학도 학원 다니지않고 집에서 인강(쎈과 A급으로 풀려 봅니다 ..쭈욱 빨리 쳐내진 못함)듣거나 혼자 풀고 3시간을 확보코자 하였는데~~ 학원을 다니지 않는 관계로 다른 아이들 보다 시간은 좀 여유가 있어 틈틈히 독서도 한답니다. 아이 말로는 자기는 경쟁 상대가 잇어야 더 잘된다고 학원을 가야 겠다고 하나..... 잠많고 독서 시간도 내기 어려울 같아 집에 두고 있습니다.잘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혹 망치고 있나 불안감도 들고 ...
님의 조언 절실히 필요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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