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텐츠에 올라온 쟈스민님의 whose feet 그림책을 보구선 저두 만들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책이 집에 없었는데 지홍이네 놀러 가면 유혁이가 메이지책이라고 좋아했거든요.. 후후~~그림이 원색적이라 메이지책인줄 아나봐요..
그림책은 색종이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탁상달력 두께의 종이를 색종이크기대로 잘라서 그림을 그린후 붙여주면 됩니다.
저는 이책이 집에 없기 때문에 지홍이네서 빌려서 책 그대로 보고 그렸기 때문에 그림그리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게 그릴수 있었습니다.
동물의 발이 나올수 있도록 덮는 종이는 자주 접었다 펴기 때문에 스카치테입으로 한번 더 붙여주면 튼튼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재우고 tv보면서 2시간 정도가 걸려서 만들었는데 좀더 튼튼하게 만들고 싶다면 색종이의 4면을 테입으로 마무리하면 깔끔합니다. 색종이가 들뜨지도 않구요..
집에서 가끔씩 아이에게 책을 만들어주곤 하는데 이번책은 특히나 좋아해서 정보주신 쟈스민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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