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내신 시험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
요즘 각 학교 시험문제 분석에 한창인데...
맞추기 어렵게 내는게 2010 추세같기도 하고 ...
내신은 선생님을 잘만나야 합니다.
즉, 고등학교를 잘 들어가야 합니다.
정신 나간건지 학생에 점수 잘 안주는 학교 갈바엔 특목고 보내는게 낫죠.
특목고 선생에 대한 환상이 약간 있는걸까요..
선생님이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거..
선생님이 무심코 생각없이 맞추기 , 답내기 어렵게 낸 ,또는 범위에서 벗어난 문제들을 보며..
선생님 말만 무조건 믿는 애들 불쌍합니다.
그에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이 없지요.교육 행정과 개인적인 일에 치여서 애들에 대한 죄책감,미안함은 사라진지 오래인 분들 많은듯 하고...
확실한건 당하면 안된다는겁니다.
투정하지 맙시다..같은 학교안에서도 아이들에게 유익한 선생님도 많고 ..
성의없는 강의를 하면서 ..뻔뻔하게도 학생들을 돈벌이로 생각하는 선생님도 많고..사실이지요..강의가 아닌 학교일에 매이는 선생도 많고...
아이에게 유익한 선생...과연 몇이나 될까요?
선생을 잘 만난 이들은 사교육 찾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어렵다는 ...한 학교의 내신 국어 시험지를 보며..
시중 문제집,자습서,전년도 기출문제까지...살펴보았는데..
아이들 머리가 나쁜것이 아니라...
정보 부족으로 인해 시험을 망쳤던거였습니다..
결국 아무리 시중 문제집,자습서를 100% 이해하여도..
어떤 학교의 국어 문제는 많이 맞출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다들 이런 결론 내리기 싫어하지요.왜냐면 정보를 구할 수 없으니까..
돈주고도 이상한 정보를 얻거나 흔하디 흔한 정보를 바가지 쓰고 구하거나...
공부는 역시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학자집안에서 학자가 계속 나올 수 있는거지요.,.
사교육은 배우는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강사가 축적한 데이터를 사는것도 넓게 보면 사교육을 이용하는거겠지요?..
이 학교 문제를 보며..
아무래도 선생님이 교장,교감선생님 말에 꼼짝 못하는 사람이며..(어렵게 내라면 정말 그렇게 내는...착한듯 결과적으로 애들에게 나쁜 선생님..)
교단에 들어선지 얼마 안된 사람이라는게 느껴졌는데...
(왜냐면 기출문제 형식이 대학교 국문과쪽 시험의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형식도 비슷했고..)
이런 선생님 이 문제를 내서 100점을 맞고 싶었다면..
교과서와 대학교 국문과나 국어교육과 시험문제 형식을 보는게 더 현명한 공부방법이였다는거죠..
혼자 100점 맞은 애들은 분명 그쪽에 익숙한 애들일겁니다...
다른 애들이 속수무책으로 무방비로 황당하게 당했으니...
천재인척 하기 딱 좋겠죠...
정석도 무리라고 하는 소위 자칭 ...경험 할만큼 했다는 전문가들이 많은데..
미치면 세상 살기가 쉽다는 말도 있는데..정말 그런거 같아요..그 사람들..
시험 문제는 풀기 어렵게 ...고학년 시험의 형식으로 내는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아집만 가득한 이들....언젠가는 댓가를 치루겠죠..
학자집안이 아닌데 아이가 공부를 잘 하게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보면 운동으로 성공하게 하는게 더 쉬울 수도 있겠습니다...어떤 집안에서는...)
그만큼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아이들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경우는 대개가 보면..
적게 투자해서 많이 얻어내고 싶어하는 집들입니다..
이런 심리는 장사꾼마인드죠...장사꾼에게나 딱 어울리는거지..
이런 류들은 ceo감은 아니라는거죠..공부로 성공하고 싶다면..
어느정도..꾀를 부리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출문제 유형에 대해 알아보는것은 유형 공부지..꾀가 아닙니다..
이 부분 구분을 힘들어하는게 보통이지요...
현실은 다릅니다...같은 학교 학생임에도 많이 다르지요...
어떤 선생님이 어떤 교과목 담당이냐...
학생이 여러곳에서 도움을 받는다면 공교육이 도움 안된다고 위기를 느껴하지는 않겠지만..
도움이 적은 애들은 받지 못하는 애들은...힘듭니다...공부로 잘풀리기가...
각자 처한 현실 불평하지 말고..
최선을 다 하자는 결론이 나오네요...
가다오는 기말고사 열공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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