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를 먹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하니비님이 생각이 나서.....^^
제가 얼마전 쑥쑥 친구 Jiny님을 모 공연장에서
오랫만에 만났답니당.
오랫만에 만나니 수다는 좀 떨어야겠구..
우아한 카페는 아니보이구..아담한 휴게실이 보이더군요.
휴게실이면 어떠냐..수다만 떨수 있다면야..ㅎㅎ
요..이쁜 친구가 씨원한 빙수를 사주지 뭐겠습니까..
근데 L회사 빙수에 우유를 사는겁니당.
오호...
쑥쑥인이라면 알만한 미식가 Jiny님인데..
우유와 빙수라...
우와...
빙수속에 우유를 부어넣으니..
1500원짜리 빙수는 오데루 가구...??
5천원짜리 카페용 팥빙수로 변신!!
아직 빙수 먹기전이거덩요.
저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한번 더 얹어보았답니당.
럭셔리하진 않지만...나름..부드러운 팥빙수가 되었죠.
늘 저희 쑥쑥맘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주시는데..
고마운맘 어케 표현못하구...
만나자고 해두 다사다망하실터이니...그러실리 만무하구..ㅋㅋㅋ
대신 이케 올려봅니당...
(넘 저렴해서 죄송합니당. 꾸우뻑~~)^^;;
혹시 지나가다 보시는분들께는 무쟈게 송구하옵니당.
혼자드시기에두 량이 좀 적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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