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tv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어제가 그날인지 ...몰랐구요..결론적으로 못봤어요.. 송희할머니 사진은 히플러님께서 올려주신 화면으로 봤지만 안타깝게도 아니카님과 쟈스민님은 못봤습니다. 세분께서는 거의 이제 스타반열에 올라선것 같습니다. 이러다 CF들어오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오늘 지홍맘과 잠깐 만나서 이야기 했는데 .. 농담반 진담반(희망사항)으로 늘 제가 이런 이야길 했거든요.."나의 목표는 쑥쑥의 인터뷰다." 오늘 지홍맘이 그러더군요.. "나의 목표는 TV인터뷰다." 정말 김칫국 혼자서들 훌렁훌렁 마시고 꿈만 야무진 엄마들입니다. 그래서 같이 모임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구요..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곰사냥 상자도 잘 만드셨구요.. 세숫대야에 물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 것이었는데 만약 유혁이가 그 상황속으로 들어간다면 틀림없이 물장난으로 방이 난리가 아닐겁니다. 히히히~~ 그래도 세숫대야와 진흙!! 무척 귀엽습니다. 와따입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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