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올 해 중1이된 아들이 한 달도 채 안돼 담배로 한 달반 돼서는 ****동영상으로 학교에서 걸려 선생님을 만나고 왔는데 선생님은 저희 아이가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다고 아이를 전학시키라고 합니다.
당시는 너무 기가막혀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집에 왔습니다.
아이하고 울면서 사정도 해보고 달레도 봤는데 아이는 문제의 심각성을 잘 인식을 못하고
공부가 하기 싫다면 잠만 자고 전학가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전학이 다는 아닌것 같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 아이가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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