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화명 유네뜨로 바꾼 현우랑입니다. 7월 부터 둘째 모임시작하다보니 이름이 첫째에 편중된 경향이 있어 나중에 둘째 서운해 할까봐 바꾸게 되었습니다. 먼저 엄청난 작업 이십니다. 저로서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작업이라 침도 못흘립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겠군요. 정말 아이디어 너무 눈 부십니다. 그리고요, 제가 율동 글을 쓰기는 했는데 이거는 이선재님의 강의를 보고 필기한거에 그치는 거라 아래 링크해놓으신거가 얼핏 보기에는 순전히 저의 머리속에서 나온듯한 인상을 줄 수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물론 아주 자세히 맨 밑까지 살펴 본다면 이선재님의 강의구나 하는것을 아시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제의 아이디어로 오해할 소지가 다분한듯하여 죄송하지만 이선재님의 율동이라고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학교때 필기잘한 노트 이친구 저친구 복사해서 시험때 요긴하게 쓰는거 같아서요. 필기가 엄마 되면서 필요없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쟈스민님의 글에 붙게 되니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필기해야겠군요. 헤~ 멋진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컨텐츠에 물귀신 되보겠다고 해놓고선... > 물귀신이 될 수 없는 이유들은???? > 짱짱한 실력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들어오기도 겁이납니다. > 양도 많아져서 읽기도 벅차서 늘 침만 흘려놓고 나갔는데 오늘은 > 그동안 밀려있던거 이제서야 올려보려구요. > > 아이디어의 출처는 출처랄것도 없이 지난 박람회때 시온맘님이 만든 > Cave와 Snowstorm을 봤었거든요. > 조금 더 추가시켰습니다. > 거기다가 Forest추가시키고(이거하나 봐줄만 합니다. ) > Grass, River, Mud는 허접하기가 극을 달합니다. > 차례대로 사진 한번 보세요. > > Grsss부분은 사진이 없네요. > 찍긴 찍었는데, 너무 허접해서 안올린거 같습니다.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08.jpg> > <b>Water? > - Oh, no! A river. A deep cold river.</b> > 말도 안되죠?^^ > 이 어린왕자님은? 레이첼님의 둘도 없는 아덜 민이...일명 뚝딱이.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09.jpg> > <b>Mud! Thick oozy mud.</b> > 이거역시 말이 안됩니다. > 찰흙 5개 풀었습니다. 물 약간 섞어서....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01.jpg> > <b>A forest! A big dark forest.</b> > 그나마 상태가 양호하죠. 올릴 명분도 있고..^^ > 색지를 낙엽모양으로 잘라서 낚시줄에다가 스카치테잎으로 하나씩 붙였습니다.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12.jpg> > 이 이뿐 아이는 기네비아님의 둘째 아덜 수인이. 뒤에 어린왕자 민이.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03.jpg> > <b>A snowstorm! A swirling snowstorm.</b> > 앗! 백일*이다.... 배*성 인가?.... 어?... 아니구나. > 아니카님의 둘째 인찬이 뒷모습... 앞모습 보면 도미노로 모두 쓰러집니다.^^ > > 박람회때는 스치로폴 볼로 했었는데 우리는 예산이 없어서리... > 크리스마스때 받은 반짝이 선물 포장지로 눈 입자 모양을 오렸습니다. > 오려서 낚시줄에다가 스카치테잎으로 붙였습니다.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04.jpg> > <b>A cave! A narrow gloomy cave.</b> > 동굴 입구입니다. 이 아리따운 아이는? 아니카님의 딸 인서.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13.jpg> > 왜우냐? 창희야...우리 큰아이입니다. > 평소에 한터프에 까불이가 이 곰만 보면 기절합니다. > 오늘도 파르르 떨며....울었습니다. > 곰 가면을 뒤집어쓴곳 뒤에도 박스가 있었습니다. > 그 굴(?)에서 거기서 곰이 나왔던 거죠.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GAA_000002/image/끙餘리%20011.jpg> > > 부직포로 만들었습니다. 설명 없어도 아시겠죠? > 테두리는 글루건이 심이 없어서 바늘로 꿰멨습니다. > > > 그동안은 스토리텔링 시간에 책에 관련된걸로 Activity를 첨부하긴 했었는데, > 스토리텔링은 율동을 첨으로 해봤습니다. > 반응이 괜찮아서 앞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온몸을 불살라 볼려구요. > 이 율동은 현우랑님이 올려주신걸 토대로 하게되었습니다. > 아래 바로가기로 링크 걸겠습니다. > > 큰 박스 구하기 힘들었는데 박스를 제공해준 1층 가구점 아줌마 고마워요. > 일렬로 쫙 배치를 했더니 일주일동안 저희 창희와 동희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 Stumble trip! Stumble trip! Stumble trip! 하면서... > > > <a href="/momboard/read.php?table=BEB_002&sel=name&period=six&search=현우랑&number=6004&page=1" target=_blank><b>?_blank'곰사냥을 떠나자' 율동내용 현우랑님의 글입니다.</a></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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