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에 물귀신 되보겠다고 해놓고선...
물귀신이 될 수 없는 이유들은????
짱짱한 실력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들어오기도 겁이납니다.
양도 많아져서 읽기도 벅차서 늘 침만 흘려놓고 나갔는데 오늘은
그동안 밀려있던거 이제서야 올려보려구요.
아이디어의 출처는 출처랄것도 없이 지난 박람회때 은평구 동그라미 파랑반의 공동작품(시온맘님과 사비나님이 설치하시고) Cave와 Snowstorm 봤었거든요.
조금 더 추가시켰습니다.
거기다가 Forest추가시키고(이거하나 봐줄만 합니다. )
Grass, River, Mud는 허접하기가 극을 달합니다.
차례대로 사진 한번 보세요.
Grsss부분은 사진이 없네요.
찍긴 찍었는데, 너무 허접해서 안올린거 같습니다.
How is the weather? - It's sunny.
Right. What a beautiful day!
Do you like a Bear? - Yes, I do.
Then, shall we go on a Bear Hunt?
A river.
말도 안되죠?^^
이 어린왕자님은? 레이첼님의 둘도 없는 아덜 민이...일명 뚝딱이.
Water? Oh, no!
A river. A deep cold river.
The water's cold, isn't it?
Splash splosh! Splash splosh!
Is it really deep?
Oh no! It's a shallow.
Mud!
이거역시 말이 안됩니다.
찰흙 5개 풀었습니다. 물 약간 섞어서....
Thick oozy mud.
It's muddy.
It's slippery, isn't it?
Be careful!
Squelch squerch! Squelch squerch!
A forest!
그나마 상태가 양호하죠. 올릴 명분도 있고..^^
색지를 낙엽모양으로 잘라서 낚시줄에다가 스카치테잎으로 하나씩 붙였습니다.
What's that?
A forest! A big dark forest.
Can you through the forest? - Yes, I can.
Stumble trip! Stumble trip!
이 이뿐 아이는 기네비아님의 둘째 아덜 수인이. 뒤에 어린왕자 민이.
Are you interesting, Su-in?
A snowstorm!
앗! 백일*이다.... 배*성 인가?.... 어?어?어? ... 아니구나.
아니카님의 둘째 인찬이 뒷모습... 앞모습 보면 도미노로 모두 쓰러집니다.^^
박람회때는 스치로폴 볼로 했었는데 저희는 예산이 없어서리...
크리스마스때 받은 반짝이 선물 포장지로 눈 입자 모양을 오렸습니다.
오려서 낚시줄에다가 스카치테잎으로 붙였습니다.
Uh-uh! A snowstorm!
A swirling shirling snowstorm.
It's too cold.
Can you through the snowstorm? - Yes, I can.
Hoooo woooo! Hoooo woooo!
A cave!
동굴 입구입니다. 이 아리따운 아이는? 아니카님의 딸 인서.
What's that?
It's a cave.
It's too dark.
왜우냐? 창희야...저희집 큰아이입니다.
평소에 한터프에 까불이가 이 곰만 보면 기절합니다.
오늘도 파르르 떨며....울었습니다.
곰 가면을 뒤집어쓴곳 뒤에도 박스가 있었습니다.
그 굴(?)에서 거기서 곰이 나왔던 거죠.
Tiptoe! Tiptoe! Tiptoe!
What's that?
One shiny wet nose!
Two big furry ears!
Two big goggly eyes!
IT'S A BEAR!!!
부직포로 만들었습니다. 설명 없어도 아시겠죠?
테두리는 글루건이 심이 없어서 바늘로 꿰멨습니다.
그동안은 스토리텔링 시간에 책에 관련된걸로 Activity를 첨부하긴 했었는데,
스토리텔링은 율동을 첨으로 해봤습니다.
반응이 괜찮아서 앞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온몸을 불살라 볼려구요.
이 율동은 현우랑님이(이선재님의 강의를 듣고) 올려주신걸 토대로 하게되었습니다.
아래 바로가기로 링크 걸겠습니다.
큰 박스 구하기 힘들었는데 박스를 제공해준 1층 가구점 아줌마 고마워요.
일렬로 쫙 배치를 했더니 일주일동안 저희 창희와 동희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Stumble trip! Stumble trip! Stumble trip! 하면서...
이선재님의 강의내용중에 '곰사냥을 떠나자' 율동을 가르쳐주는 부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율동부분을 유네뜨님(현우랑님)이 빠트리지 않고 필기를(?) 너무나 잘 해주셨습니다. 캄사캄사^^
'곰사냥을 떠나자' 율동내용 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Five little monkeys 그림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