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북클럽 9기 활동책이 Mathstart 책 중 한권인 A Pair of Socks 였어요.
양말 짝~ 하니... 생각나는 대칭!!
물감짜고 종이 반접어서 데칼코마니 놀이 했어요.
오랜만에 하니...이것도 처음하는냥~ 예전에 했던 기억이 안 난다고.. ㅎㅎㅎ
이 녀석!! 어릴 때 했던 활동 중에서 기억하는 게 뭘까요? ^^;; ㅋㅋ

와~~ 물감 모양에 신기해하길래
거울 가져다 '대칭'의 의미만 잠깐 언급해봤어요~ ^^

이번엔 종이를 반 접기 전에 실을 넣고
종이를 반 접어서, 실을 잡아 당겨서 표현해 봤어요.
뭔가 오묘~~한 모양이 나온답니다. ^^

이렇게 해서 다양한 모양의 무늬를 만들어봤어요.

양말 모양을 그려서 잘라, 한 짝의 양말을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양말들~~~
시간 정해놓고, 누가 더 많은 짝을 찾나? 놀이도 하고
누가 더 빨리 짝을 맞추나? 놀이도 했어요.
모... 엄마의 승부조작으로 3대 2로 현우의 승~ ㅋㅋ

이렇게 보니, 이쁘네요~ ^^

데칼코마니는 다른 물감 놀이보다 엄마 손이 덜 가고,
뒷처리도 조금 수월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그리고 하나 더!! [쑥쑥 보물]
예전에 여기 유아게시판에 부산지영맘께서 Mathstart를 연재해주셨어요.
해당 페이지 클릭하시면 웍싯도 올려져있답니다.
그리고 mathstart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하는 팁! 까지도 올려주셨답니다. ^^
관심있는 분들 둘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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