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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맘님, 감사해요.

  • 재성맘
  • |
  • 2003-07-05
0

진성맘님, 그래도 쑥쑥엔 좋은 글 남겨주신 님같은 분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덕분에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성맘님의 글입니다. > 기가차서 나중에 답글 써야지 하고 그냥 나갔었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 분이 많군요. > jeje님, 그런데 한결맘이 영어를 잘하시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 > 저같이 부족한 사람의 실력에도 실수가 많이 눈에 띄니까요. > > 전에도 한결맘님 답글 다시는 투가 jeje 님 생각처럼 남을 기분 나쁘게 하는 > 뭔가가 있길래 일부러 몇번 영작 지적을 해드렸는데 > 오히려 지적을 위한 지적 아니냐면서 기분 나빠하시더군요. > > 지적을 위한 지적, 맞긴 했습니다만 > 그럼으로써 자신이 남에게 입혔을 상처를 되짚어보기를 원했는데 > 전혀 그런 반성의 기미도 없이 결국 이런글을 계속 쓰고 있네요. > > 누가봐도 기가 막힌 지적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해놓고 > 아무도 기대 않는 자신의 글 예고편이나 올리고 계시니 > 씁쓸합니다. 전 한결맘글 그래서 아예 안열어봅니다. > 저처럼 하시는게 아마 최선일 듯 합니다. > > 그리고 재성맘님. 힘내세요. 님의 책 활용은 정말 좋았습니다. > > jeje님의 글입니다. > > 한결맘님..안녕하세요! > > 님의 글을 읽으면 왜 기분이 나빠지는지요? > > 2,3세용이니까 다른 사람들은 기대하지 말라니요? > > 그럼..아예 글을 올리지 마세요. > > 누구나 자신의 일에선 최선,최고이고 싶어합니다. > > 특히 자신의 아이에게 있어선 더더욱 그러하지요. > >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공간이 이곳 '쑥쑥'입니다. > > 님께서 얼만큼 영어를 잘 구사하는지, 상식이 얼마나 풍부하신지는 > > 모르겠어요. > > 하지만 글을 올리는 상대방이나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 대한 > > 기본적인 예의는 좀 배우셔야겠네요. > > 자신의 지식이 얼만큼 되는지 잴수있는 잣대가 있다면 님의 머리속부터 > > 보고 싶군요. > >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는 옛말.. > > 영어에 능통하신분이 우리말은 이해가 안되시나보죠? > > 님의 어투를 점점 배워가는것 같아 이만 써야겠어요. > > 한결맘님의 글입니다. > > > > > > 이런 활용문과, 이런 책들을 몇 보았습니다. > > > 하지만 이렇게 활용을 하게 되면 퍼즐을 맞추듯이 태양계를 만들게 > > > 되고 우주가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 > > (어린아이가 접하는 것이 이것이 처음이거나 두번째? 이라면... > > > 또는 몇 번째이든, 이런식의 수업이 계속된다면...) > > > > > > 제발, 우주를 가르치실 때, 그 이름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 > > 움직이는 우주라는 것을, 너무나 큰 우주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 > > > 주시기 바랍니다. > > > 혹시 지금, 아이가 아주아주 작은 세계가 있고 또한 아주아주 큰 > > > 세계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있습니까? > > > 그 하나하나 이름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주가 얼마나 넓고 > > > 다양하다는 걸 아는 게 더 중요한 우주 공부입니다. > > > 아이가 어릴 때 이것을 안다면 당연 호기심이 생기지요. > > >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 > > > > > 가능하다면 우주를 가르치실 때 우주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십시오. > > > 로켓 사진을 보여 주시고, 달나라에 가 보고 싶지 않냐거나 우주에 가고 > > > 싶지 않냐 라고 물어 보고 > > > 우리 우주선을 타고 가 보자 해서...헬밋을 씌워 주고 우주복을 입혀 주고 > > > (그냥 시늉만 해도 됩니다) > > > 아이를 들거나(작으면) 손을 잡고 슝~~~~! 날아가는 겁니다. > > > (바퀴가 달린 의자에 앉혀서 하면 좋습니다. 엄마 무릎 위에 앉혀도...) > > > > > > 아, 실수. 미리 행성이나 블랙홀, 성단, 별자리 등을 붙여 놓아야 합니다. > > >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아, 저게 뭐구나...뭐가 온다...조심해라... > > > 빨려 들어갈 것 같다...아, 다행히 피했구나, 태양 가까이 가니 너무 뜨겁다... > > > 멀리 가니 너무 차갑다...이젠 집으로 가야겠다... > > > 등을 말하면 됩니다. > > > > > > 이렇게 실감나게 해야 아이가 잊어 버리지 않습니다. > > > 그 사진을 다시 보여 준다면 더 잘 기억하고 좋아할 겁니다. > > > 두 번 세 번 하면 더 좋습니다. 매번 여행은 같지 않을 거니까요. > > > 또한 야광별을 이용해서 하면 더 좋습니다. > > > 야광별을 여러가지 모양으로 붙여 놓고 밤에도 우주 여행을 할 수 있죠. > > > > > > 아이와 같이 지구, 달, 태양이 있는 사진을 보면서 > > > 엄마는 달이 되어 보고, 아이는 지구가 되어 보고, 또는 태양이 되어 보고 > > > 해서, 지구가 돌아가면 아이의 고개를 돌리게 하고 태양이 뜨면 다시 고개를 > > > 태양 쪽으로 돌리게 해서 바꿔 가면서 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 > > 우리 한결이의 경우, 이렇게 해서 지구가 돌아간다는 것만큼은 확실히 알고 > > > 있습니다. > > > > > > 저 또한 움직이면서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구요. > > > 제 글이 너무 비판적이라고 생각지 마세요. > > > 과학은 쉬운 것부터 어릴때부터 알려 두는 게 좋습니다. > > > 하지만 잘못 알려 줄 경우, 손해가 많게 되겠죠. > > >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그 지적이 정말 고마웠구나...하고 아시게 되겠죠. > > > > > > 모임하면서 제가 space trip 을 영어로 쓴 게 있는데...여기 올렸는 지 기억이 안 나...안 올렸습니다. 제 글에서 찾아 보시고 없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 > > 글 남겨 주세요. 지금 이사를 가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바쁜데.. > > > 될 수 있으면 빠른 시일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 그건 2,3세 용이니까 다른 엄마들은 기대하지 마세요. > > > 그럼...이만. > > > > > > > > > 재성맘님의 글입니다. > > > > <img src="http://www.suksuk.co.kr/momboard/files/CDX_001/planets2.jpg"> > > > > 언젠가 모임 엄마들이랑 세종문고에 갔다가 다들 맘에 들어하며 샀던 책입니다. > > > >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행성들에 대한 책인데다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가 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탄성을 지르더군요. > > > > 특히 책에 뿐만 아니라 창문에도 붙이고, 집에 있는 큰 우주 팜플렛에도 붙여 보고, 또 우리 아이는 검은색 바탕이 좋다며 텔레비젼 화면에도 붙이더군요. (아주 근사하더라구요.) > > > > 행성들의 그림도 아주 선명해서 행성들의 모양을 익히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도 태양과 행성뿐만 아니라 우주선, 혜성 등도 있어서 아이와 우주 꾸미기에는 제격입니다. > > > > 베란다로 나가는 큰 창문 뒤에 별을 총총 그린 검은색 큰 종이를 붙이고 안쪽 창문에 이 스티커들을 붙이면 아주 멋진 우주가 될 것 같네요. > > > > > > > > Here is a big piece of paper. > > > > Let's draw stars with white and yellow crayons. > > > > Let's put it on the back of the window. > > > > And then, with these stickers let's make the universe. > > > > Do you know the order of the planets beginning with Mercury? > > > > O.K. Let's put the planets from Mercury to Pluto in order of their distance from the Sun on the window. > > > > Are you done? > > > > This time, let's put the asteroid belts on it. > > > > Where should we put it on? > > > > Between Mars and Jupiter. > > > > You are exactly right. > > > > Let's put the space shuttle and comets on it. > > > > Wow, it looks like a real universe.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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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 Plan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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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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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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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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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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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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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 감사해요.
    • 재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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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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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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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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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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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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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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