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사줄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한답니다. 구입전에 주위에 그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난 먼저 살펴보고 가서 아이에게 먼저 구경시켜줍니다. 또 인터넷에서 구입할때도 책내용을 먼저 들여다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먼저 찾아보죠. 그래도 없으면 좀 여유를 갖고 기다리는거죠. 처음 영어동화책을 사주거나 할대는 그 책이 아니면 큰일날 것처럼 괜스레 마음이 급해지더군요 다른 엄마들처럼 아이에게 잘 못해준것 같기도 하구. 특히 공구에 대해 낙찰을 못 볼땐 나만 게으른 엄마같다는 생각도 해해보구요. 하지만 좀 여유롭게 마음을가지니까 오히려 더 넓게 보이더라구요. 당장 그책을 안사줘도 큰일 나는 일도 없구. 또인터넷 사이트 상으로 너무 근사해보여서 사주면 실제 물건을 받았을땐 실망할때가 잇구 . 환불받을려면 다시 내돈들지 수고롭기도 하구 상대방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냥포기할때도 있구요 그래서 전 절대 제 눈으로 확인하거나 내용을 정확히 보지 않는 한은 사지 않아요. 특히 아이가 먼저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서 그 동화책을 확인하고 재미잇게 읽기도 하면 그 책은 꼭 사준답니다. 그리고 사이트에 물건 신청할때도 아이와 함께 해야 될 것 같아요. 아주 어린 유아는 안되겠지만 5살 이상 정도는 선택의 기회를 주면 확실히 그 책만큼은 보더라구요. 자기가 선택하는 건 아이도 책임 질줄 알더군요. 제가 너무 하나요???? 하지만 생활비에서 얘들 사교육비 그중에 도서구입비도 가만히 정리하고 보면 만만치 않더라구요. 또 저희 주변에 엄마들은 가까운 도서관에 영어동화책이 있나 먼저 살펴보고 다 빌려다 본후 새로운 것을 사주는 알뜰 엄마들도 많답니다. 쑥쑥맘들도 꼭 사줘야 할 동화책이면 사주시구요. 또 제가 제시한 여러가지 방법들도 한번 이용해보세요. 쬐금 절약은 될것 같네요 바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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