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tree님의 글입니다. > 언젠가 모임 뒤에 남은 재료라서 가지고 온 적이 있엇어요. > 뭔지도 모르고... > > 비닐 이름에는 고무찰흙 자석이라고 해 놓았어요. > A4지 크기의 얇은 판인데 한 면에는 자성을 띄고 있어요. > 색깔은 한 면이 다양하게 나오고, > 원하는 모양으로 가위로 잘라서 쓸 수 잇어요. > 즉 그림을 오린 후 투명 시트지로 판 자석위에 붙이고, > 가위로 오리면 원하는 자석 그림이 만들어 져요. > > 혹시 B.B.Q.나 페리카나, 피자 등 광고용 > 작은 동그라미 자석을 보신 적이 있나요? > 가끔 현관 문에 붙여 놓고 가던데.. > 같은 재질 같아요. > 비닐 포장지에 4000원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 큰 문구점 가면 할인이 될려나? > 아님 그 광고용 자석을 모았다가 활용해도 될 것 같은데.... > > > > > 체리맘님의 글입니다. > > 죄송한데요. 어떻게 냉장고에 붙이셨는지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 > > > moontree님의 글입니다. > > > 재영엄마님! > > > 오월 중순 쯤에 올리신 under the sea 자료 잘 쓰고 있습니다. > > > 항상 바로 쓸 수 있는 자료를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 > > 이번 바다생물 자료도 제가 원하던 크기여서 좋았답니다. > > > > > > 그런데 배경 그림 출력에 잉크가 너무 많이 들어 갈 것 같아 컴퓨터 프린터는 엄두고 못냈답니다. > > > 그래서, 고무찰흙자석판(얇은 종이 자석판 형태)에 바다 생물들만 붙여서 냉장고에 모조리 붙여 놓기만 했어요. > > > 헌데 오늘 "니모를 찾아서"를 보고 나니 재영엄마님이 왜 > > > 그 작품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 > > 그 영화 너무 좋지 않나요. > > > 정말 부모들에게 넘 좋은 영화이지요? > > > 저도 무리해서 바다 배경을 구하고 싶은데... > > > 그냥 컴퓨터 인쇄만으로 님의 그 화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 > >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지... > > > 사진 속 자료를 보면 재영엄마님 그림은 사진처럼 선명한 것 같아요 > > > > > > 저는 지금 냉장고에 그 배경을 모두 붙이고, > > > 님의 자석 그림자료를 그 위에 붙여서 > > > 미니 바다 풍경을 만들 계획이거든요.. > > > 올 여름 시원한 수족관을 하나 마련하는 셈치려는데... > >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 > > > 항상 자료 고맙고, > > > 전에 올리신 '탈 것들' 그림자료와 직업 그림자료도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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