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초등영어에서 헤매다 답답해서 여기에 여쭤여..^^
저희 딸은 이제 초등 2학년입니다..아빠 직장관계로 미국에서 6,7살 2년보내고 왔어여.
영어실력은 한국에서 영유나온 친구 겨우 비슷한 정도구여..
지금 집 근처 영어학원에 다니는데여,
숙제에 writing이 참 많네여..소셜이며, 사이언스며..
제 주위에 아직 큰 아이를 둔 분이 없어서 제가 너무 잘 몰라서여.
롸이팅이 수능을 위한것은 아닐테고.. 국제중이나 특목고를 위해서 준비하는 건가여?
아님 토플이나 텝스같은 인증시험을 위해서 하는 걸까여?
점점 영어학원 숙제에 아이가 노예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참 안쓰럽습니다.
집에서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네여..
특목고 준비 안할려면 필요없는 것 아닌가여? (저 넘 무식한 질문같지만..ㅡ.ㅡ)
혹시 아시는 분 저한테 설명좀 해주세여..
제 주변에도 저처럼 모르는 초등맘 투성이네여..
아이가 엄마의 무지로 괜히 힘들게 초등시절 보내게하고 싶지 않는 맘약한 엄마에여..^^
지나가다 혹시 한마디 해주실분..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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