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집은 시험준비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어서 권해드리기 정말 힘들어요.
수능준비냐,텝스냐 토플이냐? 에 따라 다르거든요.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독해집은 대부분 시험을 공략하고 대비하기 위한 시리즈들이죠.
본격적으로 독해집을 공부하려면 지문읽는 리딩스킬도 필요해요.
주제찾기등이 기본이죠.
해리포터를 재미있게 읽는다면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시사적인 내용과 사회,과학,의학,역사등
다양한 지문을 읽어가며 영어를 익히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이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와,좀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영어를 다양하게 공부한 애들은 잘 해결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독해문제를 푸는 스킬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IET 2급 이라면 좀 어려울 수도 있으니 책의 내용을 반드시 아이와 함께 확인하시고 구입요망!
수능독해 시리즈는 아마도 시험유형이 바뀜에 따라 전부 개정해야 할 것 같아요.
현중3 부터 시험이 바뀌거든요.

이 책을 어려워 하면 리딩익스퍼트 4,5 (양도 적고 내용도 쉬워요.정말 독해집 고르기 어렵네요)
Advanced Reading Expert 1,2는 위의 해커스 책보다 더 어려워요.그러나 살펴보시고..
우리애는 Advanced Reading Expert 1,2를 하고 해커스 리딩을 했어요.
그러나 리딩책 풀리며 조심해야 할 일은 '감'으로 답을 찍는데,엄마는 채점해 보고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물어보면 잘 모르고 대충 감으로 알고 찍어요.이것이 습관이 되면 영어공부 부실공사..
제자중에 수업을 끝내야 할 것 같은데,책이 많이 남아서...
애들 그냥 두면 안풀고 그냥 두거든요.
나머지 다 풀어오면 상금을 준다고 돈을 걸었는데(비교육적이지만 책값이 아까워)
오답이 별로 없어 칭찬을 해주고...
그러나 그 학생과 다시 수업을 하게되어 지문설명,요약을 해보라하니...
완전 꽝 ....다시 꼼꼼히 했죠,지문읽기하면 주제찾기와 요약을 영어로 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해요.
작년에 어느 분이 리딩책 수준별로 쫙~~정리해 놓으셨는데...
아..기억이 안나요.영어쌤이시며 유명하신 분인디,,,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