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 10기 여러부운~새호 복 마니 받으셨쎄요?^---^
미리 새해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디, 명절 전날 괜히 허둥지둥 바빠져부렸네요.
늦었지만 모두 모두 새해복 마뉘마뉘 받으쎄요~


므흣
명절이 지나고 다들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요?
저도 이번엔 집에 내려가서 만두라는걸 처음 빚어 보았는데요.
정말 만만치 않던걸요 ;
모양은 나름 이쁘게 만들어 보았지만 맛은 어쩔거야... ㅋ
엄니가 만두소를 너무 많이 만드셔서 (엄니가 만두 만들기가 10년만 이시라는ㅋ)
만두소로 만두 빚고, 동그랑땡 만들고, 또 남아서 양배추+만두소 전? ㅋ까지
만들었네요. 뭘 먹어도 만두맛이 났다는.. ㅋ
이번 명절에는 정말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해 부렸어요.
다들 바쁘게 분주하게 음식준비하시고 움직이셨을텐데 ;;
연휴가 짧아서이지 그 시간도 정신없이 지나가 부렀네요.
저희의 3번째 책이 Cactus Hotel 이라는 것도 모두 알고 계시죠잉??
현재 명절도 끼어있고 한데, 아직 Doctor De Soto 미션을 마무리 하지
못하신 분이 꽤 있는 것 같아요 ㅜㅡㅜ
원래 일정은 오늘 Cactus의 첫 번째 미션이 나가는 날인데요.
현재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고민 내용인즉슨.
하나. 달써니가 3번째 책까지 모두 방장을 한다. Cactus Hotel 미션은 의견 수렴 후
몇일 미룬다.
둘. 현재 미션이 많이 밀려있는 참에 세번째 책의 방장을 새로 뽑는다.
(미션은 모두 한번씩 돌아가면서 방장을 해봐야 잼나거든요 ㅋ)
요래 두가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장을 새로 뽑아서 새해를 멋지게 출발할까요?
아님
세번째 책 까지만 달써니가 방장 맡고
4번째 책부터 방장을 다시 뽑아볼까요? ^^
달써니가 계속 방장을 한다면
세번째 책인 Cactus Hotel 스타트는 언제 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우리 RED 10기님의 의견을 듣고 싶퐈요~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횻^^
호호호호!
오늘까지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차후 일정에 대해서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욧!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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