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아이들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너무 인상 깊네요. 메일을 나누고 싶은데 메일 한번 주시겠어요? [email protected] kglass님의 글입니다. > 물의 표명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표면장력의 일부를 실험으로 보았습니다. > > 준비물: 컵(혹은 병) ,채,물 > 과정: > 1. 물을 컵에 가득 부은 후 채를 덮고 손바닥으로 꼭 누른 후 컵을 거꾸로 세웁니다. > 2.정말로! 물이 쏟아지지 않습니다.(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 > 수아,현웅. Look. Here is a sieve. As you see, there are lots of holes > let’s pour water into this sieve. Can you hold water in this sieve?. Can you do that? No… we can’t ,.. > water drain through holes. it is impossible to hold water. > But in some cases, it’s possible. > Ok. I’ll show you magic. > Look at this bottle. 1st. let’s fill this bottle with water. > Put the sieve over the bottle and put your hands on it like this. > Then, overthrow the sieve! . > what happened? Water does not drain! > Is the sieve stopped up? No!! cool!! > Thanks to surface tension~~ > > 원리: 물의 표면장력 때문입니다. 채 그물 망의 구멍사이사이로 '물의 막'이 생겨서 물이 쏟아지지 않고 뚜껑이라도 닫혀있는 듯이 정지하여 있습니다. 조심할 것은 약간만 기울어도 물이 와르르 쏟아진다는 거죠. 그런데 이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체와 병 사이의 궁합이 맞아야 되거든요. 여러 번 시도를 하다가 지난번의 그 불고기 양념 병을 써보았더니 딱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가지 실수를 했지요. 표명장력 때문이라고 말했더니 제 딸 한마다 합니다.” 어려운 말 쓰지마, 못 알아듣겠잖아.”… 욕심부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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