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째, 마지막 책은 가지고 있지 않아서
못한 아쉬움이 아직도 있네요~
책꽂이에서 잠자던 책을
조아엄마님께서 정성스럽게 만든 워크지와 함께
깨워 주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완주증을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23]※방학 일정 의견 구함 ※ 댓글로 의견 주세요~
[126]★1회 숙제검사
[125]2회 숙제검사
[89]아놀드 로벨 6주차 숙제방 입니다~
[83]
캘린더 미스테리 4기 나를따르라 모집 (8/20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