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제가 만든것들은 엄청난 투박미(?)를 과시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몇번 만들다 보니까, 요즘엔 박스나 플라스틱류는 재활용 버리는 날이 오기전에 한번쯤 제 손에서 만신창이가 되버리네요. 사실 손재주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거든요. 쑥쑥에 다른 맘들이 올리신 것 보고, 감탄하고, 자극받고, 배우고.... 하다보니, 참 재밌고, 보람있고....그렇네요^^ 비록, 없는 손재주에 짧은 영작이지만, 자신감을 갖고, 함 해볼려고 한건데.... 칭찬 받으니, 힘이 무럭 무럭 솟아 나네요!! 유헉마더님, 스칼렛님, 재영엄마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책 소개]-I'm a little peng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