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이 다가오고..
방학때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예비초등생을 두신 분들을 더욱 그렇겠지요?
오늘은 울 아들램들 초등입학전까지 어떤 교재들을 활용했었는지..
정리해 보려구요!! ^^
영어책말고 순수 학습서요~~~
영어책을 많이 읽히고 듣게하면서..
추가적으로 진행했던것들인데..
(그때는 요런 날따르라.. 북클럽 같은것이 없었어요 ㅜㅜ)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들이 있어..
정리해볼께요~~~
1. 100 words
- 국민교재지요??
100 words는 Grade 1~3까지 있는데..
저는 Grade 3까지 활용해봤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Grade 1만 활용하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말 그대로 100개의 단어를 재미나게 습득할 수 있는 교재에요~
100개의 단어는 사이트워드로 구성되어 있구요..
파닉스 시작할때 같이 하면 좋을것 같아요!!!
리딩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6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이요!!




2. 에반무어 Never Bored 시리즈
- 에반무어 시리즈는 울 아들램들 초등입학전에 정말 애용하던 교재랍니다..
그냥 읽고 쓰고 푸는것만이 아닌... 오리고 붙이고 만드는 활동들이 가득해요..
특히 Never Bored는 절대 지루할 수 없는 놀이교재랍니다..
특정 테마를 가지고 만들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모든 페이지마다 쉽게 떼어내서 활동할 수있도록 제본 되어있어요~~~
아이랑 놀아주고 싶은데 준비하기 귀찮아서 하기 어려운 분들은..
요거요거 추천드려요..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는거 좋아한다면.. 3세부터 가능해요!!!




3. 에반무어 홈스쿨링 시리즈
- 엄마표 영어 진행하다보면... 뭔가 체계적인게 없다..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책을 꾸준히 읽히면서... 함께 진행하면 좋을 교재랍니다!!!
다른 학습서들에 비해서..
에반무어 시리즈는.. 학습적인 냄세가 덜 풍겨요..
그래서 아이들이 즐겁게 진행할 수 있더라구요..
울 아들램들은 정해진 분량보다 훨씬 많이 풀고 싶어했어요!!!!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지만..
Reading 하고 Spell & Write만 활용했어요~~


4. 파닉스 교재들
1) 스마트 파닉스
울집 1호가 사용했던 교재에요~~
이건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면 좋을듯해요..
구성이 좋으나 약간 학습적 냄세가 강해서 지루할 수 있거든요....

2) 파닉스큐
요건 울집 2호가 활용했던 교재에요~~
스티커 활동도 있고..
이건 유치원생정도의 아이들에게 추천이요!!!

3) 파닉스 쇼
요건 도서관에서 활용했던 교재에요~~
Build and Grow (능률)에서 만드는 교재가 요즘 핫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가르치기 편하게 자료재공도 잘 되어있거든요...
파닉스 본책과 워크북...
그리고 배운 파닉스규칙을 활용해서 읽을 수 있는 리더스북까지..
이교재 정말 강추에요~~^^

5. Brain Bank K
이건 리더스북이지만..
사이트워드와 간단한 문장 습득학기에 좋아요~~
특히 워크북 구성이 너무 좋아서...
학습서소개에 넣어봤어요~~^^
이거 40권 마무리하고 나니...
리딩과 쓰기의 기초가 탄탄해졌던것 같아요~~~

--------------------------------------------
초등입학 전까지는...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어주고 보여주고 들려줬어요..
그때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북클럽과 날따르라가 없었던지라..
요런 교재들을 필요했었답니다....
유아 유치때 활용했던 학습서들은 많지 않아요..
그래도 무척이나 즐겁게 활동했던 학습서들이랍니다..
이 모든걸 엄마가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끝까지 잘 마무리했던 교재들이에요~~
세월이 너무도 많이 흘러..
빠뜨린것도 많을 것 같아요 ㅜㅜ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들로다가.^ㅡ^ ㅋㅋ

혹시나..
이런 교재 꼭 활용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하실까봐...
그냥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린거에요..
필수적인거 절대 아닙니다... ^ㅡ^
초등입학전에 활용하면 좋을 교재들 더 추천해주세요!!!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ㅡ^


쑥쑥몰
체험이벤트














책놀이] A-Hunting We Will Go / 카메라 라임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