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부모 총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중학생활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
다른 어머님들 마음도 이렇듯 착찹하실른지요...
작은아이의 중학입학날도 어제같은데 이미 새로산 하얀 실내화가 어느새 때가 많이 묻었습니다
작은 아이의 중학생활에서
사소한 일로 아이의 마음 다치게 하지 않는 엄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의 욕심을 채우라고 주문하지 않는 엄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밝고 건강하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며
행복한 추억만들 수 있는 중학생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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