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유혁마더가 만든 으뜸헤엄이를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은 물고기가 큰 물고기 되는것은 거의 엄마의 몫이었답니다.
몇번 찍더니 힘들어서 인지 많이 안찍을려 하는군요.
옆에 또 다른 전지를 나두고 꽃도 그리고, 공룡도 그리고..
울 지홍 공룡을 그려주니 바로 신이나는군요.
완성된 작품이랍니다. 역시 유혁마더의 작품과는 많이 많이 차이가 나죠?
유혁마더가 미술에는 한소질 있는것 같습니다.
경찬이 자고 일어나자 마자 벽에 걸려진 으뜸헤엄이를 보더니 흥분하며 "우우"하는군요. 큰 물고기가 붙어있으니 좋은가 봅니다.
좋아하는 경찬이를 위해서라도 오랫동안 거실벽에 붙어있을것 같네요^^
유혁마더 좋은 정보주어서 넘 넘 고마워요.
놀기 쉬우면서 획기적인 아이디어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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