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한지는 3년이 다되었네요,두어달 지나면 36개월을 꼬박 채웠어요
아이는 중2이구요,,
현수준은 뉴스나,,,신문은 좀 힘들어 하구요,,
그외 영화들,,영어책들은 거의 다 잘 알아듣고 잘보는 수준이랍니다,
요즘은 뉴문에 푹빠져 있구요,,
전 일본어 생각안하다가
영어를 뉴스.신문까지 완벽해 질때까지는 시간도 없구,,일본어 할 여력도 없다 생각해서
생각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학교에서 일본어 수업을 하네요,,학교시험만 생각하면 그냥 교과과정만 하고 땡하면 되는데
이왕 시작한거 엄마표 영어처럼 할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영어는 하루 3시간씩 ,,,3년을 투자한거라면
일본어는 한시간 투자여력 밖에 없네요,,ㅠ.ㅠ..
요렇게 한시간씩 고3까지 꾸준히 한다면 영어들리는것처럼 들릴까요??
아이는 일본어가 안들리니 답답하다네요,,영어처럼 들렷으면 좋겠다구요,,ㅎㅎ
일본어 하시는 분들 어찌하시나요???
일본어를 배우고 얼른 잘하고 싶어하고 열정은 느껴지네요,,ㅋ
아무래도 일본만화를 좋아해서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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