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그림책 활용놀이가 끝난후 찰흙뿐 아니라 밀가루로도 다른것을 만들어 보고자 시도를 했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었다. 자꾸 엉켜 붙는게 아닌가 . 아이들도 뜨아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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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코 부은 물... 달라지는 아이들의 눈빛, 2살 경찬이 조차 실실 웃으며 다가오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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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난리가 났다. 수숩이 안된다. 아이들은 흥분하기 시작했고 한술 더떠 지홍엄마는 물감을 섞으면 예쁠거라나? 먼저 노란색을 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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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빨간색을 섞고.. 밀가루를 섞은 덕분인지 만져지는 기분은 좋은데 밀가루가 흰색이기 때문에 색깔의 변화를 보는데 선명하지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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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파랑색을 섞었는데 이제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만발하고 왜 그동안 이 놀이를 생각못했을까 두 엄마는 뿌듯한 마음에 아이들을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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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배란다에서 모임을 하지 않았으면 큰일날뻔 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풀장에 담가서 하루의 놀이 모임을 마감하는데 모두들 나오려고 하지 않아 진땀 뺐다. 처음엔 치울일이 걱정이었지만 의외로 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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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문은 "가베야, 영어로 놀자!"에서 참조 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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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play mixing colors.
> Would you pour some water into the flour?
> What do you feel?
>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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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and yellow what would happen?
> They change into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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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 and purple what would happen?
> They change into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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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try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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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2단계 ◈ The Dream ◈활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