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소리 질러봐"그 림책활용놀이는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전날 아이들을 위해 똥을 머리에 얹고 다녀야 하는 두더지 처럼 똥왕관을 만들었다. 3녀석에 머리에 씌워놨는데 연령대별로 크기를 달리 했다.
사실 이놀이는 오래전에 했지만 지난번 콘텐츠에서 이 그림책 활용이 한번 나온거라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지금은 아이들의 똥을 찰흙으로 빚고 있다. 경찬이똥, 유혁이 똥, 지홍이똥.. 물론 지홍이 똥이 젤 크다.

지홍이는 엄마에게 육식공룡을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쓰고 난 유혁이를 위해서 무
얼 만들지?

아하!! 유혁이는 이 그림책을 무척 좋아한다. 바로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사다리를 만들고 달님도 별님도 만들고 아빠도 만들어서 간단한 동화구연을 해주었더니 역시나 시선집중..
나중에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물감으로 칠했는데 공룡은 팔다리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 놀이를 중심으로 찍다보니 사진들이 좀 작은데 찰흙놀이는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놀이고 특히나 자신들의 똥을 빚는 모습들은 너무도 사랑스럽다.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책을 가지고 계시는 맘이라면 한번쯤 똥왕관 만들어 주세요.. 보시기에도 만들기에 간단하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 놀이가 끝난후 열심히 "rosie's walk"비디오를 시청하고 있네요
Do you know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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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tile of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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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ittle mole started to look for someone doing that on his h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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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sk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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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d you do this?(니가 똥쌌니?)
>
> ->yoohuck: no no no no
>
> did you do this?
>
> -->jihong: no no no no
>
> did you do this?
>
> -->kyoungchan: no no no no
>
> we do it like this.(우린 이렇게 싸요.)
>
And then they make somthing with clay.
>
>
> yoohuck, where is the moon?> 유혁이는 자그마한 손으로 찰흙으로 만든 달을 가리킨다.
> okay.
> papa got a very long ladder.
> up and up and up he climded.(유혁이도 따라한다. 압! 압!! 압!!)
> here(유혁이에게 달을 내민다.)
> 모니카처럼 춤을 추라고 했더니 옆에서 지홍이가 되려 추고 있다.
> jihong danced with the mo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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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2단계 ◈ The Dream ◈활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