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쑥쑥의 강의들을 들으며 털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겨레21을 보니 분당지역에 한겨레 교육문화센터가 문을여네요. OPEN기념 이벤트로 5분의 지식특강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학원설명회 다니다 보면 무엇인가 목마른, 조금 다른 시각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범님의 강의 강추이고요. 제가 사는 지역서 한홍구님의 강의 들어보았는데 주제는 다르지만 좋은 시간 될 것 같습니다.
1.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아마존의 눈물, 그 못다한 이야기 3월29일(월)
2. <역사학자> 한홍구:지금,역사가 우리에게 속삭이는 것들 4월6일(화)
3. <교육평론가> 이범:입시정책 변화와 대응전략 4월7일(수)
4. <경제기자> 김진철:시장의 유혹과 거짓말로부터 내돈을 지키는 경제학 4월14일(수)
5. <아내가 결혼했다> 박현욱:나의 글쓰기-평범한 월급쟁이가 소설가로 살기까지 4월20일(화)
시간은 오후 7시30분-9시30분 강의료는 각각 15,000원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edu21.co.kr/jsp/huser2/hanterabout/hanter_eventsubj.jsp
지금은 예약접수기간 중이고 3월 17일 이후부터 결제 순으로 실재 예약이 되나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