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집에서 영어로 일상을 이야기하다보니... 아이에게는 어느정도 당연히 받아 들여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 줄 때는 강세를 넣어가면서 엄마가 목소리 변조해가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쟎아요... 어릴 땐 그렇게 했구요.. 지금은 자기가 혼자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책을 골라 읽습니다... 감정이 좀 풍부한지... 읽을 때는 스토리 텔러인양 읽거든요.. 그럼 제가 칭찬 무지무지 해주구요.. 아이들은 칭찬이 약이쟎아요...*^^* 27개월이면 아직 어리기에 엄마가 좋은거 많이 들려주시고, 옆에 끼고 책도 읽어주시고 , 많이 놀아세요... 지금은 제가 우리 아이랑 놀아줄 시간이 많지 않지만... 그땐 가능하면 많이 함께 해줄라고 노력 했던것 같아요.. 아~아~ 그때가 언제인가~~~ 까마득하당... 넘 귀여운 때이네요... 수현님 아기요... 사랑 듬뿍 , 칭찬 듬뿍 주는 만큼 아이는 자랍니다.. 실하게... 그럼... 화이팅!!! 수현맘님의 글입니다. > 어쩜, 27개월 때도 이렇게 아웃풋이 팍팍 나온답니까? > 우리 수현이는 이제 27개월 접어드는데 영어노래도 버벅거리는데... > 존경스럽습니다. 매일 영어로만 놀아주시나요? > 무지한 질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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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