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10개정도의 요술봉이 있는데 그동안 "아리공수리공 어리수리마하수리 얍!!"을 했답니다. 우리말이 예뻐서 그러기도 했지만 실은 영어로 주문을 외울줄 몰라서ㅠ.ㅠ 앞으로는 "아브라카타브라하~~!!"이렇게 외워야 겠습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주문이긴 하네요..
메이지,BIG GREEN MONSTER,배고픈 애벌레...
storytelling 아이디어-Waiting for wings
돗자리를 이용한 "TPR" 게임
부채를 이용한 감정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