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번째 미션이 올라온 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요? 좀 쉬셨나요?? ㅎㅎ
아이들 개학하니 엄마들도 덩달아 바쁘셨죠? 아이들이 학교 가있는 동안은 좋긴한대 아침,저녁으로 전쟁인지라.. 우리아이는 오늘 학교에서 떡볶이 파티한다고 개인접시랑 포크를 준비해오라고 했는데 깜빡 잊은거예요. 집에 갔다오기는 시간이(집이랑 학교가 좀 많이 멀어요.) 너무 오래 걸려서 마트에 주차를 했는데 지갑을 안가져온거예요. 그래서 부랴부랴 집으로 가는데 주머니에서 카드 한장이 딱 있는거예요. 그래서 차돌려 마트에 가서 사서 전달해주고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ㅋ
이번주는 계속 비가 오네요. 날이 많이 풀리긴 했나봐요. 봄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내일이면 아이들 봄방학이 시작되는데 새학기 준비하는 알찬 시간을 어떻게 계획중이신지 궁금하군요.
미션1
앞선 미션들과 같이 읽기입니다. 묵독이든 소리내 읽든지 다 좋습니다.
미션2
Dickon과 Mary가 비밀의 화원에 들어가서 주변 정리를 했는데요. 어떻게 했는지 찾아서 써주세요.
저도 햇빛과 기미와 싸우면서 집앞의 화단과 잔디밭의 잡초를 뽑아주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면 참 뿌듯합니다. 노동의 기쁨이 느껴지는 것이죠.
미션3
Mary가 드디어 Mr. Craven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Mary는 MR. Craven이 두렵고 긴장을 합니다. 하지만 이내 대화를 통해 그렇지 않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사람이란 걸 알게 되는대요.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오해했었던 적은 없었는지 오해받은 적은 없었는지 그리고 그 오해를 어떻게 풀게되었다거나 마음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은원맘님 미션과 비슷하죠?
미션4
혹시라도 나는 정~~말 성격이 좋고 사람이 좋아서 미션3과 같은 오해가 없었다 하는 분들을 위해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ㅎㅎㅎㅎ
Mary를 위한 Mr.Craven과 마샤의 엄마의 의견이 달랐죠? 마샤 엄마의 의견에 Mary의 의견을 더해 간호사나 가정교사를 두지 않고 건강해지도록 밖에서 뛰어 놀고, 거기에 더해 Mary가 요구한 땅까지 주게 됩니다.
집집마다 아이들 교육(학원이나 학습지)과 자유 사이에서 고민하실 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갈수록 메리의 마음이 기쁘고 행복해지는 것 같아서 덩달아 좋습니다.
모두들 메리처럼 행복하게 지내시고 미션도 열심히!! 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The Secret Garden 11~12 (6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