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입니다.
일반고를 진학할 예정입니다.
인정영어점수와는 상관없이 수능영어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할 계획인데요.
수능영어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리딩레벨로 어느정도 되면 독해문제를 시간내에 풀수 있나요.
듣기는 어느정도인지요 (영어 뉴스정도 들어야 하는지, 챕터북으로 치면 어느수준인지요)
수능영어위주라면 대형학원(청담,정상,아발론등) 보다는 교습소를 지금 보내는게 더 나은가요
예비중입니다.
일반고를 진학할 예정입니다.
인정영어점수와는 상관없이 수능영어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할 계획인데요.
수능영어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리딩레벨로 어느정도 되면 독해문제를 시간내에 풀수 있나요.
듣기는 어느정도인지요 (영어 뉴스정도 들어야 하는지, 챕터북으로 치면 어느수준인지요)
수능영어위주라면 대형학원(청담,정상,아발론등) 보다는 교습소를 지금 보내는게 더 나은가요
수능영어 단어수준은 중3 단어 수준이라고도 합니다.50% 할인행사 하는 수능영단어,수능영숙어 모음집도 있더군요.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는것도..ㅎㅎ단어 수준 레벨이 낮은 이유는 ,수능 영어가 영어 구사 능력을 요구하기보다는 논리적 사고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는거죠.아예 폼나는 단어가 안나온다는것은 아닙니다만은..단어가 비교적 눈에 익은 독해지문이 더 많다죠..이것이 뜻하는건 출제자들은 단어를 수단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봐도 됩니다....더 들어가보면...초등학생도 알고 있는 단어라 쉽게 생각하지만(예를 들면 동사 get,have) 이 단어들이 어떤 문형에서는 뜻이 분명 다릅니다. 수능 영어 독해는 이 부분에 대해 철저하게 묻고 있죠.감으로 영어하는 사람들에겐 불리합니다.아사다마오인가 그 피겨선수에 비유할 수 있겠네요.분명 다른 선수보다는 재능있는거 같은데 막상 따져보면 정확하게 할 줄 아는게 없고...자기보다 랭킹 낮은 선수들도 다 하는 기본적인 것도 시도조차 못하죠. 할줄 아는거라고는 어려운 것 흉내내기...감으로 공부한 경우와 비슷하죠.수능영어를 대체할 인증시험이 학생들에게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아직 소문만 무성한 상태기때문에 감으로라도 학술적인,폼나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기존 수능처럼 어려운 단어에 목숨걸기보다는 쉬워보이는 단어의 다양한 활용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하는건지...쉬워보이는 단어의 다양한 활용도 양이 꽤 많죠.이것을 기본이라고들 합니다만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