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학년이 되는 큰 딸이 4학년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basic grammar in use 를 뗐어요.
문법에 맞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에 촛점을 두었기 때문에 연습문제를 쓰면서 하지 않고 말로 풀었어요.
다음에 다시 쓰며 복습할 생각도 있었고 동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을 깨끗이 보라고 했는데,
책을 한번 훓고 나니 다시 보라면 싫을 것 같아요.
하루 한 유닛씩 했으니까 부담도 없었고 전반적으로 아주 쉽게 끝냈고 대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하니 할말이 없어요. 쩝...
원래 계획은 쓰면서 다시 한번 더 본 다음 intermediate grammar in use 를 보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수준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보여요.
중학교가면 정확히 쓰면서 실수가 없도록 해야겠지만... 아직 중딩이 되기까지 2년이나 남았으니 그냥 문법에 맞게 말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연습하려고 하는데 intermediate/essential grammar in use 와 azar red/black 네가지 중 어떤게 적당할까요. 그 두가지 책에 대해 모두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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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겨울방학 독해실력 기르기 7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