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깜짝놀랐읍니다 너무너무 아이다운 이야기네요...재미있구요... 우리 아들 45개월 영어 좀 한답시고 ...음 꼬랑지 내렸음...^^ 저도 영어 유치원에서 아이들 가르쳐 왔지만 집에 아이 기특 대견... 엄마의 노하우 가르쳐 줄랑가... musicana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wiggle wiggle(쑥쑥모임방)에 올린 태윤이의 낭독입니다. > 지난번 낭독mp3를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작가들의 책을 낭독한거라보니, 약간의 문제가 있어..(저작권).. 계속 올릴 수 없었어요... > > 다행이 오늘건 100% 순수 아이 자신의 꺼라보니...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 저작권이니 뭐니 이런 이야기도 없을 터이고... 그래서 한번 올려 봅니다. > > 태윤이가 43개월때 만든 이야기이거든요...(지금은63개월) 넘 재미있는 이야기라 제가 자기가 말하는 데로 받아 적었었지요.. 아주 세련 되지는 않지만... 그 때의 아이 수준으로 생각하시고 들으시면 웃음이 나오실 꺼에요... > 저도 mummy(미이라)에게 태윤이가 호통을 치니까, 그호통에 미이라가 무서워한다는 이야기가 넘 넘 귀엽고 우스워서 하하하 웃었더랬어요... > >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그럼... > > 기회가 되면 아이만의 작품으로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글과 낭독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할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항상, 즐겁다 즐겁다 생각하면 즐거움은 두배로 늘어나지요.. > 우리모두 마음을 즐겁게 만들 줄 아는 여유로운 웃음을 잊지 말도록해요... > 사랑합니다... 모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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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