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아들이 모델로 나왔네요. 뿌듯~~ 저희집에는 로지 비디오가 없어 가끔 유혁이네 가서 보는데 아주 좋아하는 비디오이지요. 그리고 체인지 체인지는 저는 한번도 지홍이랑 못놀아주어 봤고 유혁마더가 저희 집에 오면 놀아준답니다. 울 지홍이 몇번이고 더 하자고 얼마나 조르든지. 그런데 엄마는 못 놀아주는지를 아는지 엄마한테는 조르지 않네요. 유혁이모가 혹시 엄마보다 더 좋은거 아냐? 사실 유혁마더님이 놀이에는 일가견이 있는듯 싶지요??? 온몸을 날려 아이들과 노는 모습이란..^^ 유혁마더님의 글입니다. > 로지의 산책 비디오에는 로지의 산책 외에 change change, happy birthday moon, good night gorilla가 들어있는데 그중에서 유혁이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change change이다. 이 책과 비디오는 글자없는 책이데 비디오에서도 역시 음악만 나온다. > > <img src="http://passnet.com.ne.kr/photo/030607 008.jpg" border="6"> > > 로지의 산책 놀이가 끝나고 나서 집에 있는 나무블럭으로 한번 체인지 체인지 흉내를 내 보았는데.. 처음 집을 지으려고 하니 지홍왈 "처음엔 누워있어야 해." 하지 뭔가? 맨 첫페이지에서 블럭들이 누워있는것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 > <img src="http://passnet.com.ne.kr/photo/030607 010.jpg" border="6"> > > 별로 비슷해 보이진 않지만 집도 만들고 불난 집의 불을 끄기 위해 집이 소방차로 변신했다. > > <img src="http://passnet.com.ne.kr/photo/030607 012.jpg" border="6"> > > 다음엔 배로, 그다음엔 트럭으로 그다음엔 지금처럼 기차로 변신한다. > > <img src="http://passnet.com.ne.kr/photo/030607 013.jpg" border="6"> > > 마지막에 다시 집을 지으면 완성다. > > 유혁이는 체인지 체인지에서 나오는 여자, 남자 목각 블럭들이 엄마, 아빠인줄 안다. 그래서 이 비디오를 볼때면 집에 있는 레고블럭에서의 남자, 여자 인형을 가져와서는 엄마,아빠라며 꼭 손에 쥐고 본다. > > 사실 글자 없는 책들은 엄마들이 조금은 꺼리는 책중의 하나일것이다. 나처럼 영어실력 딸린 엄마들 같은 경우는 정말이지 할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놀이를 할때면 비디오에서 처럼 경음악을 넣는다. "띵딩딩딩.. 딩딩딩,... 띵띵띵딩딩딩..."^^* > > 조만간 멋진 활용예문을 만들어 올릴 참이다. 그때까지만 유혁아.. 참고 기다려라.. "띵띵딩딩.. 딩딩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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