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 아님니....-_-;;;;
해인이에게 오늘 읽어준 책이예요..
개인홈피에 일기쓰는데 이젠..쑥쑥이 제 2일기장이 되는것같아요..

여름이 둘째 태어나기 전 언니로서의 마음가짐을 위해 baby , family, big sister등으로 검색해서 샀던 책..중 하나. I am a big sister. 그림도 간단하고 내용도 좋고 해서 코엑스 유아교육전에서 같은 시리즈가 하나 더 있길래 사왔던 책.
그걸 두개를 읽어달라길래 오늘 읽어주고 흥분모드로 책 보지말고 어려운 문제 내겠다고..기억하겠냐고..맞출수있겠냐고...충분히 갈군(-_-;)다음.. 문제를 내면 없던 오기도 생기는지 흥분해서 무척이나 열심히 맞추네용..ㅋㅋ
둘째 출산을 앞두신 분들께 추천하고픈 책...

한참 펭귄에 관심보일때 샀던 책.
책 내용은.. 무슨 시처럼 되어있어서 읽어주기 보단.. 같이 딸려있는 씨디의 노래로 들려주면 정말 좋은..
애들 노래라는 느낌보다 그냥 듣기 넘 좋은 팝송같은..
자장가로도 손색없을것같고..
저 부분이 반복되는데..그 의미를 다 이해할랑가 의구심은 들지만..^^;; 엄마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거라는 느낌에 엄마혼자 만취해서(-_-)듣는 책..
마지막 장의 그림을 제일 좋아하는 해인양.
it looks like heart shape이라는 말에 애들 눈이 새로운걸 새삼 느꼈었고..(잘 보시면 하트모양같답니다)
그걸 오늘은 그림을 그리고싶다하더니 그려온것.
^^ 오늘 저녁 엄마에게 주는 선물.. 펭귄가족의 행복한 모습이래네.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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