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님 넘 넘 고마워요.. 이렇게 까지 남의 아이를 이뿌게 봐주시다니.. 뚝뚝.. 감격의 눈물 한사발 받아놨습니다. 아마 사랑많은 쟈스민님께 자라는 아이는 사랑이 넘치는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님의 이메일을 찾아 봐야쥐... 못찾으면 남겨 주세요... 야그나누고픈 충동... 사랑 많은 사람을 보면 얼마나 맘이 넉넉해지는지... 그럼.. 고마버요...*^^*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정말 접시물에 머리 담그고픈 날입니다. > 숨을 꼴딱꼴딱 쉬는게 정말 귀엽네요. > 오늘밤 잠못 이룰것 같습니다. 배아파서^^ > 근데, 귀여운 목소리 들으니 제가 다 행복해지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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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