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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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때가 정녕 27개월이란 말입니까?
정말 접시물에 머리 담그고픈 날입니다. 숨을 꼴딱꼴딱 쉬는게 정말 귀엽네요. 오늘밤 잠못 이룰것 같습니다. 배아파서^^ 근데, 귀여운 목소리 들으니 제가 다 행복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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