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습니다... 근데 그 낭독은 43개월때 태윤이가 만든 이야기를 자기가 좀 더 큰 63개월째 읽어보니 넘 우스운가봐요... 그래서 올린 그날 바로 녹음해서 올린거에요... 27개월때 목소리 함 들어보실래요..? 여기나갑니다. 아주 어린 목소리지요. 숨을 꼴딱 꼴딱 쉬어가면서.... 자끔씩 애기때 목소리 들으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이렇게 목소리가 사랑스럽습니까? > 정녕 43개월때란 말입니까? > 것다가 강약을 넣으면서 기교까지... > 태윤이에게 넘 멋지다고 꼭 전해주셔여. > 글구, 이런자랑 쑥쑥에서 팔불출로 안통합니다. > (저는 자랑할게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 다들 기뻐해주시잖아요. > 최근의 목소리도 한번 올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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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