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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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정말 귀엽습니다.
이렇게 목소리가 사랑스럽습니까? 정녕 43개월때란 말입니까? 것다가 강약을 넣으면서 기교까지... 태윤이에게 넘 멋지다고 꼭 전해주셔여. 글구, 이런자랑 쑥쑥에서 팔불출로 안통합니다. (저는 자랑할게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기뻐해주시잖아요. 최근의 목소리도 한번 올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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