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지난 혜원이 넘 이뿌겠어요... 물론이지요.. 언젠가 혜원이 엄마도, 울 아이 목소리 다른 님들께 들려주고플 때가 올거에요... 남들한테 아이자랑 하는게 팔불출이라쟎아요... 그래도 이런 off line에서나마 맘껏 자랑도 해보고, 다른 분들이랑 나누고 하는게 즐거워요... 태윤이에게 전해줬더니.. 부끄러운 미소를 짓네요... 아직 유치원도 다니지 않기에(63개월) 순진한 맛이 많네요... 고맙습니다...*^^* 혜원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직접 영어로 말하는 걸 들은 건, 제가 쑥쑥와서 가은이 글이 첫번째였고 태윤이가 두번째네요. > 정말 대단하네요. 넘 이뽀... > 울 혜원인 이제 돌 다가오는데 언젠간 태윤이만큼 발전할 날이 있겠죠? > 태윤이 넘 멋지다고 좀 전해주세요. > > > musicana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우리 wiggle wiggle(쑥쑥모임방)에 올린 태윤이의 낭독입니다. > > 지난번 낭독mp3를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작가들의 책을 낭독한거라보니, 약간의 문제가 있어..(저작권).. 계속 올릴 수 없었어요... > > > > 다행이 오늘건 100% 순수 아이 자신의 꺼라보니...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 > 저작권이니 뭐니 이런 이야기도 없을 터이고... 그래서 한번 올려 봅니다. > > > > 태윤이가 43개월때 만든 이야기이거든요...(지금은63개월) 넘 재미있는 이야기라 제가 자기가 말하는 데로 받아 적었었지요.. 아주 세련 되지는 않지만... 그 때의 아이 수준으로 생각하시고 들으시면 웃음이 나오실 꺼에요... > > 저도 mummy(미이라)에게 태윤이가 호통을 치니까, 그호통에 미이라가 무서워한다는 이야기가 넘 넘 귀엽고 우스워서 하하하 웃었더랬어요... > > > >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그럼... > > > > 기회가 되면 아이만의 작품으로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글과 낭독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할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항상, 즐겁다 즐겁다 생각하면 즐거움은 두배로 늘어나지요.. > > 우리모두 마음을 즐겁게 만들 줄 아는 여유로운 웃음을 잊지 말도록해요... > > 사랑합니다... 모두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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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