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5학년이 되고 지금 해리포터6권을 집듣 중입니다.
이제 슬슬 영자신문을 넣어 주면서 언어의 질을 조금 높이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그리고 효과가 있는지 아님 다른방법으로
넌픽션쪽의 문을 두드려야 하는건지...고민스럽습니다.
평소 하나비님의 글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아서 하나비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5학년이 되고 지금 해리포터6권을 집듣 중입니다.
이제 슬슬 영자신문을 넣어 주면서 언어의 질을 조금 높이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그리고 효과가 있는지 아님 다른방법으로
넌픽션쪽의 문을 두드려야 하는건지...고민스럽습니다.
평소 하나비님의 글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아서 하나비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초등영어 떠난지 오래되어 조언드리기 힘들지만,
우리 애들도 초5에 해리포터와 나니아연대기를 읽었기에 말씀드리면
집중듣기과정에서 벗어나 정독을 해야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5라면 읽는 책의 내용을 우리말 책 읽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정확히 읽어내야 영어실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애들의 경우 사전을 찾으며 꼼꼼하고 정확하게 읽었습니다.
영자신문의 경우 초등시기보다는 중등2학년 정도 되어서 코리아헤럴드를 구독하시길 권해봅니다.
제가 초등영어 떠난지 오래되어 조언드리기가 벅차네요.
초등영어는 초등게시판에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한 답을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최고의 놀이'만든 스티브 잡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