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리딩트리는 아이들의 생활을 담은 책으로 주인공도 아이들입니다. 이야기책이라기보단 아이들 화화책이란게 더 어울리지 않을지.. 이야기도 대화로 이루어졌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At school Mommy : This is your nursery school. Come on, Kipper. Kipper : No, no! Nobody will like me. Teacher: Hello, Kipper. . . Kipper 는 5살된 남자아이인데 유치원에 가기싫어하지만 친구들과 친해지자 이젠 집에 가지 않으려한다는 내용인데 우리아인 본인과 닮은 키퍼를 좋아합니다. 책에 대사는 없어요, 그림과 간단한 단어 toy,come and play 정도. 대사는 따로 다른 한권의 책으로 되어있습니다. 책의 그림이 물건하나 아이들 표정까지 잘 표현되어있어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 이해되고요, 자세한 그림덕에 활용할부분이 많아요.. 키퍼와 친구들이 레고주스와 음식을 만드는 장면은 아이와 제가 소꼽장난할때 활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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