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011학년 교육개편안을 확정시
고교체제개편과 입학제도안에서의 변경사항을 발표했었더랬습니다.
가장 큰 특징이라면 일반고도 특목고처럼 자율성이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개편안을 정리하면,

특별히 특목고 부분은 큰 변화가 없어요.
감축규모도 크게 후퇴하여 당초 과학고 수준의 6학급에서
10학급, 학급당 25명으로 조정하도록 완화되었구요. 사립의 경우 5년내에 단계적으로 줄이도록 했답니다.
가장 큰변화는 입시전형으로 지필고사, 구술면접, 적성검사등을 폐지하고, 100% 입학사정관제로 신입생을 선발해야 한다네요. 제출서류는 교장 추천서 학습계획서를 반영하고 내신반영 중2, 3학견 영어에 한정하구요.
가장 두드러진 변화중 일반계고에서의 변화인데요.
일부 특목고에서만 허영되었던 무학년제, 학점제를 영 수교과부터 전면 실시한답니다.
대학과목 선이수제도(AP), 교과교실제 확대 등도 변화되는 키워드네요.
과고에 도전했다가 가지 못했던 학생들에게도 희소식일 수 있는 정보도 있답니다.
일반계고중 특성화고교로서 과학중점학교 개설 강조했어요.
전국적으로 53곳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1학년에서는 공통 교육과정을 운영하다
2,3학년때는 선택에따라 과학중점과정과 일반과정을 분리 운영한답니다.
또한 예능계 학생들에게도 좋은 소식으로, 30여곳이 예술 체육 중점 학교도 지정된다고요.
예고 못지않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운영체제로 운영된다니 일반 수업을 하면서 예술, 체육수업을 병행했던 학생들의 부담을 덜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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