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그사이 많은 일들이 생겼군요. 여전히 공부에, 정리에...약간의 티칭에...바쁩니다. 올리고 싶은 게 몇 개 있는데...지금도 많이 피곤하네요. 언제, 시간이 많이 날 지... 뭐든지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되겠죠. +_+ 계속, 열심히 하시구요. 이번에는 밤에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화 Twister를 보고 생각해 낸 건데, 해 보니 우리 한결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Twister는 tornado가 나오는 영환데, 과학적인 것들이 나와서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의 나이, 자료, 시간이 맞다면 한 번 해 보세요. *주의: 이 놀이를 하기 전 먼저 방을 깔끔하게 치워 놔야 합니다. 그래야 놀이가 끝난 뒤, 종이만 쓸어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Hey, there. (이름을 부르셔도 좋구요) What can we do at night? I have something for you. Wow, It's luminous paper. Can it fly? Can it swim? (need : a big pat bottle(투명한 통 큰 거요), a funnel, some luminous papers (야광 색종이는 문구에 가면 파는데, 위에가 좀 거칠거칠하면서 학종이용의 작은 것도 있고 일반 색종이 크기의 색종이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파는 야광별보다 덜 빛이 나는 겁니다. 작게 여러조각으로 잘라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아주 좋습니다. 야광별보다 더 쌉니다.)(깔대기는 물을 부을 때 사용하는 그릇 가게에 가면 파는 겁니다. 아니면 패트 병을 잘라서 해도 됩니다. 병의 입구 크기와 맡도록 테이프로 붙이세요. ) I will show you a scientific magic. First, Cut them out. And next, put them in the bottle. Last, stick the funnel on the top of the bottle. And, Let's do it. Blow it weakly. Wow, it's flying! Like a tornado. Name(이름), turn off the light. Wow, can you see? It's bright! (야광 종이들은 빛을 먼저 씌어 주지 않으면 불을 꺼도 빛나지 않는 것에 주의 하세요. 그러니 밤에 먼저 불을 켜 놓고 종이에 빛이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불을 꺼 보세요. ) I have never seen the tornado. It's really special experience. Do you like it? I like it very much. Fantastic! You can play more with them. But don't ever take them out from here. 내용은 별 거 없죠? 하지만, 실제 무엇인가 빛나는 것이 별처럼 많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들이 움직인다고...처음에는 아이가 부는 방향대로 움직이게 투명한 병을 준비해서 해 보고, 다음에는 꺼내서 손으로 맘껏 뿌려보고 가지고 놀게 해 주세요. 무척 좋아합니다. 잠도 안 자려 하지요... 어릴 때...세, 네살 즈음, 이런 걸 경험한다면...새로운 걸 알게 되겠죠. 그저 벽에다, 또는 천장에다 야광별을 붙여만 놓으셨다면... 그 야광별들로 어떤 모양을 만들어서(예를 들어 도깨비) 움직이게 해 보세요. 이걸로도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검은 도화지 위에 얼굴이 되게 만드는 거죠. ) 그럼...이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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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뭇잎과 진딧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