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이신데...
쑥쑥에 오면 도움도 많이 받지만
두려움과 걱정도 많이 듭니다.
다들 아이들 옆에서 열심히들 도우시는 군요.
근데 전 아이보다 먼저 잡니다
전 늦어도 10시면 자야하거든요.
저 아래 하니비님이 쓰신 글에 새벽4시까지도 같이 있어주신다기에
반성하며...
그러나 전 다시 태어나도 못할 듯...
사설이 길었네요.
도움을 청합니다.
예전엔 도움 청할 때 부끄러웠는데, 이젠 당당히!!!
도와 주세요~~~
울 아인 5학년 되고요.
집에서 아이혼자표 영어를 하고 있죠.
리틀팍스로 하고 있었는데 이젠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다고 해서요.
좋은 사이트 있음 소개해 주세요.
무료이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소개해 주세요.
단순히 공부하는 싸이트 말고
뉴스듣고 받아쓰기도 하고 독서록도 써보는 그런 싸이트 없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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