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를 이용해서 표정놀이를 만들어봤어요.
그런데 만들어보니까 예전에 알파벳기차를 만들때 바느질이
워낙에 힘들어서 바느질까지는 엄두가 안나고 좀 두꺼운 재질의
부직포를 찾아봐도 마땅치가 않네요.
재료는 대형문구사에서 구입했어요.
부직포를 마단위의 4/1정도부터 색상별로 팔거든요.
한장당 500원정도에 판매를 한답니다.
사이즈를 좀 크게 만들었더니 더 재미있네요.
규영이가 이걸보더니 언니랑 오빠라네요. ㅎㅎ
생각보다 색상도 많이 안들어가고 간단한거 같아요.
스켓치북에 얼굴본이 두개들어가도록 적당한 사이즈로 붙여준다음에
여러가지 표정들을 붙여보는건데 참 재미있고 간단하답니다.


재미있지요? ^^
Let's play the face game.
(표정놀이해보자 .)
That'll be fun!!
(와~ 재미있겠다.)
You should stick some on here.
(여기에 붙여보자.)
Here are funny eyes.
(여기 재미있는 눈이있네.)
Look at this face.
(이 표정좀 봐.)
Now, you put this mouth on the face.
(이제. 여기에 입을 붙여보자.)
This face look so cute.
(이표정은 참 귀엽다.)
Here are sad eyes.
(여기 슬픈 눈이 있네.)
Look at crying.
(울고있다.)
You try it this time.
(이번엔 네가 붙여보자.)
What else can you do?
(또 어떤게 있을까?)
You're doing well!!
(너 참 잘하는구나.)
They make a funny face, don't they?
(재미있는 표정들이지?)
Let's say the chant!!(Hello baby, hi mom의 chant 인용.)
Look at my face.
I'm sad.
Look at my face.
I'm mad.
Look at my face.
I'm bored.
Look at my face.
I'm scared.
Look at my face.
I'm surprised.
Look at my face.
I'm excited.
Look at my face.
I'm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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