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선배들의 책장

이전페이지
전체
그림책 릴레이
유아
초등
레벨
주제
작가
출판사
기타

컨텐츠

몇 권 올려 볼게요.

  • loopy
  • |
  • 2008-08-07
0

2008.01.01

 

2008년 1월 1일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큰 아이도 예비 초등생이 되어 드디어 정규교육 제도권하에 첫발을 디디는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의 해입니다.

      예비 초등생 엄마와 아이들 화이팅!!!

     

      도움이 될 지 모르겠는데 "Kevin Henkes"의 쥐돌이, 쥐순이가 나오는 시리즈 몇 권 올려 봅니다.

      최근 칼데콧 상을 수상한 "kitten's first full moon" 과는 화풍과 글감의 진행부터가 판이하게 다른

      그 이전의 그의 작품들입니다.

      단어는 조금, 특히 감정을 표현하는 형용사, 부사들이 생소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 나이또래의 아이들의 심리를 어찌 그리도 잘 그려내고 있는지 우리 아이를 보고 있는 듯도 합니다.

     

      "Owen" 과 "Chrysanthemum" 을 우선 가장 추천합니다.

      - "Owen" 도 칼데콧 수상작으로 국내에는 "내사랑 뿌뿌"로 번역되어 소개되어 있는데

         많이들 아실것 같습니다.

     - "Chrysanthemum"은 이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 A weekend with Wendell" 도 국내에 " 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구요?"로 번역 소개되어 있는데

        놀다보면 항상 독불장군 녀석이 있기 마련인데 역지사지가 되어보고 나니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이것도 많이들 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눔의 책이 어디에 박혀 있는지 찾기 어려워서

        사진으로 못 올리네요. 둘째녀석이 빨다가 내일 다시 빨 요량으로 어디 꼭꼭 숨겨 놓았는지...

    

            

 

     그 외에

     "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동생이 태어나면서 겪게 되는 첫째의 심리를 재미있게 풀고 있고)

     " Sheila Rae, The brave"

         (남들 앞에선 천하에 무서울 것 없다고 늘 자신만만해 하던 아이가

          낮선 환경에 놓였을때 어떤 심리적 변화를 겪는지 잘 꼬집어 놓았고)

     " Chester's way"

         (늘 단짝으로 붙어나니던 두 쥐돌이가 새로운 쥐순이의 등장으로 새로운 방식의 어울림을 배워가는 이야기)

 

           

 

     " Lilly's purple plastic purse" (번역판은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소개 되었슴)

       ( 새로운 물건이 생기면 자랑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심리를 잘 그려냈고)

     " Lilly's Big Day "

       ( 담임 선생님의 결혼식에 자신이 화동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아이의 심리를 잘 그려냄)

    

            

 

    이상 Kevin Henkes의 쥐돌이 쥐순이 시리즈들입니다. 

    케빈행크스의 쥐돌이 쥐순이 시리즈 9권이 들어 있는 오디오시디가 있는데 그냥 음향 없이 목소리만 있어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흘려듣기하기에 그리 지루하지도 않은 듯 해요. (개인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이렇게 나누어 보는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네요.

    "누군가가 참 그리운 시절입니다."

    

 

댓글에 있는 글들입니다..

 

해나맘님 글.

 

Loopy님, 쥐띠 새해 첫날 Kevin Henkes 책들를 소개하시니 타이밍이 너무 좋으네요~~

울 딸도 올해 초등학교 입학인데 반갑습니다..그리고 예비초등맘 화이팅~입니다..

Kevin Henkes는 우리집에서도 너무너무 사랑받는 작가랍니다..너무 재밌어요!!

Loopy님 댁도 Kevin Henkes 좋아하셔서 그 작가책들을 다 모으셨나봐요..

저도 처음 Chrysanthemum을 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Kitten책만 빼고 서점에서 보이면 거의 샀어요.

Wendell이랑 몇권 올려볼게요~

Jessica는 상상속의 친구에 대한 이야기인데..헹크스 책답게 마지막 결론이 재밌어요.

이건 좀 유아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헹크스 책 주인공들이 다 나옵니다.

Sheila Rae, Wemberly, Owen, Lily, Julius 순서예요.. 우리집에 Wemberly는 없는데

가지고 계신분 어떤 내용이지 올려주세요..

이건 번역된 Lily's purple plastic purse.. 한국어판도 재밌어요..

그래도 읽는 맛은 역시 원서를 따를수는 없겠지요?

이건 Loopy님이 집에 어디뒀는지 모르는 Wendell 입니다^^

Loopy님 같은 작가를 좋아하는 분을 만나니 반가워요~ 앞으로도 서로 좋은 책 소개해요~~

그리고 쑥쑥맘님들, 쥐띠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loopy님 댓글입니다.

 

Wemberly는 걱정대장입니다.

예를 들면 목욕하다가도 뜨거운 물에 자신이 쪼그라들까 걱정하는 그 수준이 심각한 정도이지요.

소심이 도를 넘어 심각한 쥐순이의 극복기합니다.

제가 Wemberly Worried도 빠뜨렸네요.

                    

jessica는 쥐과가 아니라 뺐는데 올려 주시니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lazy의 영어이야기-양도 만족, 질도 만족,,,Treasury Book 모음^^
  • 다음글 과학책 I wonder why / Four Corners 외..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작가] E.Nesbit 을 소개합니다.
    • 만재아빠
    • |
    • 2008-08-05
    0
  • [초등]초등영문법 기본영역 1,2단계
    • 슬비
    • |
    • 2008-08-05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작가]짐 라마르크
    • 놀자
    • |
    • 2008-08-05
    0
  • [초등]과학성형이 강한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영어-例
    • lazy
    • |
    • 2008-08-05
    1
  • [주제]Nonfiction 도서목록
    • Lazy
    • |
    • 2008-08-05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주제]미국에 소개된 유명 한국그림책들
    • 김은아
    • |
    • 2008-08-05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